반복되는 일상이 지겨워서 간단하게 할수 있는 취미를 갖기 위해 알아보던중
저한테 맞는게 있는것 같아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포토샵을 배우고 있습니다.
취미생활로 사용하기 위해 시작했지만 지금은 실력이 많이 늘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었네요.
제 작품을 남들이 보면서 즐거워하니깐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공부를 시작할때는 그렇게 열심히 할 생각은 없었는데 강의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보니 정신없이 보게 되었어요.
그러다보니 여기까지 성장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취미에서 시작하였지만
작성자 bro...2017.09.13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