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다닐까 하다가 직장인에 5살 자녀를 둔 주부인 제게 시간적인 여유란 해답이 없었습니다. 제작년 컴활 책을 사놓고도 문제 몇장 풀다가 덮어버렸지요. 다음달 컴활 필기시험을 목표로 꾸준히 강의를 들으려 노력합니다. 살아가면서 뭔가에 도전한다는건 무척 설레임이 분명합니다. 노력해서 꼭 좋은 결실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수강생 여러분 모두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