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소프트웨어 담당 교사인데요.
하루하루 다르게 발달하는 소프트웨어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기위해 계속 공부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한번 가르친걸 우려 먹기에는(?) 한계가 오더라구요.
그러던 중 알게 된 이 사이트~
몇강 보진 않았지만 자꾸 생각나고 오고 싶은 사이트 입니다.
우선 제가 하는일 마무리 되는대로 1년 짜리 패키지를 끊을까 고려중입니다.
플래쉬부분을 새롭게 도전하고자 하는데 여기만큼 강의안이 잘 짜여진곳도 없더라구요.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구요~
그만큼 여기계신 분들이 열심히 일구고 있기 때문이겠죠~
감사합니다.
자주 뵙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