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자리가 너무탐이났었습니다 엑셀의 상식조차도 없던 저에게 알지오는 한가닥 희망이었습니다 일주일 속성으로 벼락치기 공부한뒤 입사했습니다 깜빡깜빡 생각나지 않는 부분은 짬내서 강의를 들으며 업무했는데 감사합니다 새로운 시작의 희망을 준 알지오에게 항상 감사합니다 이제 다시 파워 포인트를 공부 하려 합니다 수고 하세요 알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