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시험봐도 늘 2%(사실 그 이상이죠) 부족했어요. 미뤄오다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어서 강의를 알아봤어요. 알지오에서 목차를 쭈~욱 훑어본 순간!! 제가 궁금해하던 모든 것이 거기에 있었습니다..ㅠ.ㅠ 감동입니다..너무나도 세세하고,,합격을 위해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화~악 왔습니다. 시험을 몇차례나 떨어지며 계속 공부하다보니 이제 목차만 봐도 감이 옵니다. 이번엔 100% 붙고야 맙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