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이 키우는 주부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컴맹이란 사실이 너무도 답답하게 느껴졌습니다.
컴활을 알면 컴퓨터의 기본을 알수 있다고 하기에 무작정 시작 했습니다. 다행히 3급은 무난히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젠 2급을 할려고 했는데 훨씬 어렵더군요. 그래서 학원은 시간때문에 안도겠다 싶어 온라인 강의를
알아봤는데 알지오에서 컴활에 대해 내용이 알기쉽게 중요한 것은 눈에뛰게 설명을 잘 해주셨더군요. 강사님이 뛰어나신 분 같아서 다행입니다.
초보에게도 아주 좋은 강의
작성자 윤지영2006.12.21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