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배우려고 시도하다가 중간에 포기해서 지금다시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그때 한번 포기하고 나니 다시 공부를 시작할 자신이 없어서 고민을 많이 하다가 인강을 신청했습니다. 혼자 책보고 공부하는 것이랑 틀리게오랜시간 공부를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집에서 이어폰으로 들으며 강의를 따라서 실습을 하는 중인데 강의가 확실히제게 도움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누구에게 자신있게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열심히 보고 따라하니 초보는 벗어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