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영화 보면서 컴퓨터로 작업하는 사람이 멋있어보여 전공을 프로그램 계열로 선택하였습니다.하지만 학교 수업이 좀 어려워서 한번 수업 못 따라가면 혼자 복습하는게 정말 힘들었어요. 졸업할 때까지많은걸 배우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학원을 다니려고 알아보던 차에 알지오를 알게 되었고 힘들었던 과목을 지금 쉽게 인강으로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