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좀 잘 다루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알지오에서 포토샵을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생전 처음보는 내용의 강의를 듣다 보니 너무 생소해서 처음엔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강사님 화면만 따라 해봤습니다. 몇번씩 반복하여 따라하면서 공부를 하니 점점 익숙해 지는것 같고 학습하는데 점점 속도가 붙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PC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시청하고 있는데 복습할때 최고의 공부 환경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