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님께서 어느정도 디지털 논리회로에 대한 개념을 숙지하고 있다는 걸 전제하에 수업하십니다. 아무내용도 모르는 상태로 들으면 조금 난해할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공부를 하고 보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