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파워 포인트를 이용하여 자료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강의 보면서 기존에 제가 알던 내용보다 더 많이 알게되어 자세한 표현이 가능해졌습니다. 덕분에 회의 준비시간이 많이 단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