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북은 좋은 툴인데…
강의를 통해서 이제 내게 장착 되었다…
나의 막강한, 훌륭한, 멋진…
도구이자,
재산이자,
무기이자,
표현이자,
기록이자,
나의 오른손이 되었다…
처음에 인터넷 강의에 대해서 반신 반의했고
헬스장에서 처럼 몇 번 하다가 멈추면 어쩌나…걱정도 했었는데…
솔직히 다른 강의는 모르겠지만,
스케치북 강좌는 선생님의 말씀이 너무 차분하고
속도가 적절하고, 난이도도 적절해서
계속해서 듣고 있는 것이 어렵지 않았고
하나 하나 듣다가 어느덧 내 것이 되어 가는 느낌을 계속 받을 수 있었다…
좋은 기회, 좋은 강좌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