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수강하고 제가 본 강의만 10개가 넘고 그중 제대로 다룰 수 있는게 5개입니다. 처음엔 뭐가 뭔지도 잘 모르고 무작정 했는데 강의 보고 많이 알게 되니 제가 배워야할 다른 과목을 선택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네요. 그렇게 보다보니 10개나 봤네요. 물론 완벽하게 다 외우고 그럴 순 없지만 최소한 제가 필요한 과목들은 열심히 했습니다. 패키지 수강이란게 시간적 여유와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