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가끔 컴퓨터로 다른 학생들이 원하는 그림을 편집해주고 호응도 좋고 인기 있는걸 보니 부럽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배우고 싶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듣기 전엔 인강만 본다고 얼마나 실력이 늘까하는 걱정 반 호기심 반으로 시작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제가 그 친구보다 더 잘다루는것 같아요. 친구들 사진편집은 저랑 그 친구가 맡아서 해주고 밥도 많이 얻어먹네요 ㅎㅎ 배우길 잘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