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더 : 강의 내용이 꽤 길어서 이걸 언제 다 보나 처음엔 걱정을 했었지만, 강의 한 편의 길이가 적절하게 소화할 만큼의 분량이어서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기본적인 툴의 이해에서부터 고급 기능까지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시네마4D : 애니메이션 기능을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었는데, 오히려 시네마4D가 모델링 측면에서도 꽤 훌륭한 기능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본래의 목적이었던 애니메이션 기능이 매우 강력해서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