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 다른팀 근무하는 사람이 있는데 마스터캠 좀 만질줄 안다고 항상 우쭐해 있더군요.
회사에서도 함부로 못하는 사람이었네요. 그게 부러워서 저도 배우려고 알지오에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진 초보자 수준의 강의를 보고 있는데 그래도 제 실력이 점점 늘어가는게 보이는것 같아요.
마스터캠 강의를 보면서 처음 접하는 내용이라 그런지 외워야 할것도 많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볼겁니다.
제가 그 우쭐하는 사람보더 더 잘할 때 까지 알지오에서 공부해야겠습니다.
회사에서 남들보다 잘하고 싶어서 마스터캠을 시작했습니다.
작성자 nea...2019.12.10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