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은 시간이 날 때 마다 틀어놓고 반복적으로 공부하니까 조금씩 머릿속에 기억이 되는 것 같아요. 공부를 반복적으로 꾸준히 하게 되면 \’강사님이 저기서 뭘 말하겠구나\’ 라고 예상이 되더라고요. 그 때쯤이면 이미 그 자바 강의는 제 것이 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외우는 거 귀찮아 하는 분들에게 알지오 인강이 공부하기 좋은 강의들인 것 같아요. 처음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해보니 많이 달라졌다는 걸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