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에 나이 53세 입니다. 젊었을때 하던 일이 평생 직업이 된다는 보장은 없는 시대에 살고 있어서 항상 고민 했었습니다. 기계를 가공하는 일을 하던 사람이 다른 일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가공하는 일을 보다 획기적이면서도 정확하게 그리고 현장이 아닌 사무실 또는 내 사업도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꿈만 같았는데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배워야죠. 알아야죠. 그리고 현장 경험을 취득해야 하는데 알지오에서 70%는 얻은 것 같습니다. 좀더 노력하다 보면 좀더 좋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