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캠이 뭔지도 몰랐엇는데.. 강의를 듣고나서 마캠이 뭔지를 이제 알게 되었고.. 그리게 되었고.. 툴을 짜고 있습니다.. 직접 툴을 짠 것으로 가공을 할 수 있게 되어 무언가 뿌듯하고 신기하고 합니다. 점차 스스로 해보며 응용도 하고 발전해 나가는 초석이 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