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아이가 컴퓨터로 그림공부를 하고 있어요. 자기가 여기저기서 배운 그림을 보여주더라고요. 컴퓨터로 그림을 공부하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저도 배우면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같이 공부하고 있어요. 컴퓨터로는 인터넷 밖에 안 해봤었는데 이렇게 강의를 듣고 혼자 따라 할 수 있어서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