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컴맹이다시피 했었습니다. 학원을 다니려고 알아 보다가, 알지오를 알게 됐습니다. 다행히 아주 쉽게 설명해주는 선생님이 계셔서 이해가 잘 됩니다. vip로 접수를 해서 여유있게 듣고 있었는데, 조금만 더 하면 자격증 시험을 봐도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일단 강의 수준이 낮은 단계부터 차근 차근 정리 되어 있어서 듣기가 참 편합니다. 저 같은 사람 말고, 실력이 되는 사람들은 중간부터 들으면 될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