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거의 호기심으로 시작 했었습니다. 제가 할 줄 아는건 인터넷으로 영화나 보는 수준이였어요그러다가 제가 자주가는 홈페이지에 점검중이라고 뜨는걸 보고 궁금해서 홈페이지 만드는 방법 등을 알아봤네요.블로그들 쭉 보니깐 아주 기본적인 내용만 알려주더라고요. 보다보니 재미있어서 전문적으로 배워볼까 하여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컴퓨터도 잘 못다루는 초보였던 제가 지금은 혼자 홈페이지를 만들고 꾸며보고 있네요.열심히 배워서 자신있게 만들수 있을 정도가 되면 경제적으로도 조금 도움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