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오에서 공부하기 전에 항상 어렵다고만 느꼈었던 스케치텁이였는데. 지금은 쉽게 잘 다루고 있습니다.처음 자전거 배울때가 생각나네요 시작은 어려웠지만 한번 중심 잡으면 쭉 나가기 시작했던 때가 있었어요.지금 그런 느낌으로 스케치업 강의 들으면서 실습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요즘은 누가 물어봐도 어느 정도는 자신있게 대답해줄수 있는 실력까지 온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