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공부 시작했을 땐 뭐가 뭔지 강사님 화면 따라 하기만 바뻤는데 지금 다시 돌려보면 아 저렇게 쉽게 알려주셨다니 라고 감탄하네요. ㅎㅎ요즘엔 강사님 수업을 듣는 중에 제 스스로 먼저 답을 찾기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