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적극적으로 공부하지 않고 그냥 시간이 남을 때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게을러져서 30분도 안보는 날이 생겼습니다. 이래선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학원가는 것 처럼 일단 시간을 정해두고 그 시간만큼은 집중해서 시청을 하는 중입니다. 하이브 강의 내용이 너무 좋은데 제가 너무 공부를 안 했던 것 같아요.강의에서 강사님이 잘 설명해주시니까 쉬운 내용이라고 생각을 해버렸던 거 같아요.너무 편한 인강이지만 다신 방심하지 않고 꾸준히 배워야겠습니다.두 달의 강의 기간을 버리지 않고 꼭 마스터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