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포토샵 강의 시작한지 1개월 정도 지났네요. 그 동안 강의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은 제일 먼저 신기하다는 것이네요.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시작을 해서 처음에는 어떻게 잘 따라 할지 걱정이 많았는데.. 강의를 들어보니까 그런 걱정은 쓸데없는 걱정이었어요. 완전 초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강사님이 설명하는 내용을 그대로 따라서 해보니 재미있게도 결과물이 똑같아지네요 ㅎㅎ강의를 그냥 보고만 따라 해도 똑같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재미있다 보니 집중해서 볼 수 있어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다양한 강의 덕분에 실습만으로도 많은 공부가 되니까 저처럼 고민이시니 분들께 추천합니다.끝까지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