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아이가 알지오에서 포토샵을 배워서 배운 그림을 보여주더라고요.
컴퓨터로 그림을 공부하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저도 배우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작했어요.
딸아이가 하는 걸 보면 쉽다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컴퓨터는 인터넷밖에 안 해서 좀 생소했어요.
그리도 처음에 알려주시는 거 몇 번 반복해서 보니까 이해가 되더라고요.
이제는 강사님이 알려주시는 내용을 듣고 혼자 따라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강의에서 만들어가는 그림이 재미있어서 공부하기 좋아요.
꾸준히 공부해서 여러 가지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포토샵으로 43살에 공부가 재미있어요.
작성자 gre...2022.01.09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