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엑셀 함수를 배워야겠다고 생각한 것 보다 어쩔 수 없이 배워야 해서 수강 신청했습니다. 학원을 다녀야 할지 책으로 배워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그런데 남편의 권유로 수강을 하게 되었는데 진짜 잘 선택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뭔가를 배우면 익숙하게 숙지하는 것이 늦어서 강의 못 알아들을 가봐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이 선생님이 강의를 차근차근 하셔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