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강사님이 강의를 쉽게 풀이해서 알려주셔도 기억을 못하면 얻는게 없죠. 그래서 하루에 1시간씩 꾸준히 보고 또 보고 반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혼자 할 수 있는 수준 정도는 된것 같아서 스스로 뿌듯해 하는중이에요. 예전부터 배우고 싶었던건데 어려워서 손도 못대고 있다가 이제서야 할 수 있네요. 시작을 알지오에서 하게 되어 다행인것 같아요. 제 선택에 만족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