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렌더 수강을 듣는 학생입니다.
영어가 한 가득한 프로그램이라 뭐가 뭔지 하나도 몰라
쩔쩔매고 있었는데 , 옆자리에 앉은 선생님 마냥
차근 차근 하나 하나 가르쳐 주는 모습이 너무 맘에 들어 좋았습니다.
고기를 잡아주기 보다는 고기를 잡는법을 가르쳐주셔서 어려움 없이 잘 따라왔고 ,
스스로 이것도 해볼수 있지 않을까? 하며 바리에이션을 만드는것에도 도움이 됐습니다.
취미로 시작한 일이지만 , 더욱더 열정을 쏟아가며 할 수 있을것같아 신이납니다
블렌더 수강을 듣는 학생입니다.
영어가 한 가득한 프로그램이라 뭐가 뭔지 하나도 몰라
쩔쩔매고 있었는데 , 옆자리에 앉은 선생님 마냥
차근 차근 하나 하나 가르쳐 주는 모습이 너무 맘에 들어 좋았습니다.
고기를 잡아주기 보다는 고기를 잡는법을 가르쳐주셔서 어려움 없이 잘 따라왔고 ,
스스로 이것도 해볼수 있지 않을까? 하며 바리에이션을 만드는것에도 도움이 됐습니다.
취미로 시작한 일이지만 , 더욱더 열정을 쏟아가며 할 수 있을것같아 신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