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안은 판단이었다.처음엔 윈도 버젼이 낮아서 새로 구매해서 시작하는 비장함까지 가지고…꼭 해보고 싶었고 젊은날의 배우지 못함을 한탄도 했었다.물론 나에겐 어렵다.그러나 회차을 반복할수록 괜한 자신감에 아르키메데스의 유레카을 외치기도 했으니…참 좋은 프로그램입니다.저는 패키지로 수강하고 있는데 우리 일반인들이 시간투자,금전적인 부분까지 감안 하면서 판단하기가 쉽지 안을텐데 여기선 두마리 토끼 다 잡는 기분입니다.8개월 안에 만은 강의 들을 접해볼수 있으니..고맙습니다.열심히 노력 하여 저 개인의 욕구도 충족하고 가끔 주변 사람들 한테 도움이 되는 삶이 되도록 노력 할께요.물론 홍보도 할거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