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중학생인데 영상편집하는거에 재미가 들렸어요. 시간이 많지 않아 집에서 배워보라고 알지오에서 수강신청을 했는데 너무 재밌어 하네요. 이렇게 뭔가 집중해서 하는건 처음 보았네요. 아이가 이렇게 좋아하니 저도 같이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