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 다른팀 근무하는 사람이 있는데 프로그램좀 만질줄 안다고 항상 우쭐해 있더군요. 회사에서도 함부로 못하는 사람이었네요. 그게 부러워서 저도 배우려고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진 초보자 수준의 강의를 보고 있는데 제 실력이 점점 늘어가는게 보이는것 같아요. 처음 접하는 내용이라 그런지 외워야 할것도 많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해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