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이 알아야 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남편 권유로 시작 했는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숙지가 늦어서 강의 못알아들을가봐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이 선생님이 강의를 차근차근 하셔서 열심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