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웹디자이너입니다. 웹표준을 접할 기회가 현재 회사를 다니는 실무자들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독학을 하려다가, 포기하고 접은 상태였는데요. 아는 언니의 추천으로 알지오를 듣게 되었고,, 강의가 책보다 훨씬 쉽고 잘 설명해주네요. 명강의 인듯 싶어요. 다른 강의도 모두 알지오를 통해 배우고 들을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