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는 혼자 공부해서 땄고 실기는 어려움을 느껴 알지오에서 실기만 따로 수강하였습니다. 근데 아르바이트도 있고 딴것도 공부하느라 매일매일 늦추다가 시험 3일남기고 ㄷㄷㄷ 그때부터 부리나케 공부하기 시작해서 떨어질 줄 알았지만.. 역시 명강의는 명강의인것같습니다. 몇개 못들었는데 합격했습니다. 여러분 저 따라하지는 마세요 ㅋㅋ 타자 안되시는분은 낭패봅니다ㅋ 암튼 알지오.. 그리고 여비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제 컴활 도전해보려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