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공부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많아 누가 가르쳐 줬으면 하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아는 사람중에 컴 잘 하는 사람이 없어서, 물어 보기도 쉽지 않고, 지식인같은데는 매번 물어보기도 귀찮고 하네요. 다행히 알지오에 들어 와서 강의를 듣는데, 알고 싶었던 부분을 콕콕 집어주니까, 너무 편하고 좋아요. 지금까지 시간낭비한것 같아서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