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마음이 급해요. 2005년 해놓은것 없이 지나고 나니까, 내년에는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을 해야 겠다는 다짐뿐, 계획이 없었어요. 그래서 내년에 컴활1급을 목표로 세웠어요. 1월에 접수니까, 빨리 시작해야겠어요. 온라인이라 당장부터 시작할 수 있으니까. 안심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