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강후기 목록

[컴활]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김정은2005.09.02 23:17

학원을 다닐까 하다가 직장인에 5살 자녀를 둔 주부인 제게 시간적인
여유란 해답이 없었습니다.
제작년 컴활 책을 사놓고도 문제 몇장 풀다가 덮어버렸지요.
다음달 컴활 필기시험을 목표로 꾸준히 강의를 들으려 노력합니다.
살아가면서 뭔가에 도전한다는건 무척 설레임이 분명합니다.
노력해서 꼭 좋은 결실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수강생 여러분 모두모두 힘내세요.

도움이 필요하신가요?
💬
알지오 도움말
빠르게 찾고, 필요하면 바로 상담하세요.
상담 상태 확인 중